따따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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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과 동물의
따뜻한 순간을 전하는
저희는 "따따밤"입니다.

"따따밤은 빛의 전달자입니다."

우리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든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하고, 세상과 이 빛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
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들이 존재합니다.

이 찰나의 빛을 기록하고, 전달하여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감정을 한번 더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"따따밤은 증명하고 싶습니다."

우리는 초개인주의 시대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.

사회를 나누고, 집단을 쪼개고, 개인은 고립되어 삶에 대한 의미를 잃어버린 채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.

하지만 우리는 증명하고 싶습니다.

인류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가치를 통해,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본능적인 감정을 통해 마음의 균형을, 나아가 사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

인간은 혼자가 아니고, 우리는 함께이며, 삶은 공허하지 않다는 것을

따뜻한 빛으로 증명하겠습니다.

"세상의 모든 사람과 동물들이
따뜻해지는 그 순간까지
당신의 마음에 불씨를 지피겠습니다.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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